ICE 단속, 3개월 연속 최고치…범죄전력 넘어 추방명령·TPS·패롤까지 관리 강화
8월 체포 5만925명…“범죄기록 없으면 괜찮다”는 생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본문에서 “범죄전력자를 우선 단속한다”와 “범죄전력이 없는 사람은 단속 대상이 아니다”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DHS는 실제로 살인·성범죄·납치·마약범죄 등 중범죄 전력자를 이른바 “worst of the worst”라고 표현하며 집중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Deja Vu) 그러나 DHS의 공식 메시지 자체도 집행 대상을 범죄전력자에게만 한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PublicNow)
특히 이 글의 마지막은 NJ LEGAL의 정리로 이렇게 끝내면 힘이 있습니다.
범죄기록이 없다는 사실과 현재 미국에 합법적으로 체류할 근거가 있다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과거 TPS나 패롤을 받았던 경우에도 현재 보호기간이 살아 있는지, 다른 신분을 취득했는지, USCIS에 계류 중인 신청이 무엇인지, 과거 이민법원에서 최종추방명령이 내려진 적은 없는지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상황은 소문이나 과거에 받았던 워크퍼밋만으로 판단하기보다 I-94 → 현재 신분 또는 보호조치의 만료일 → USCIS 계류 사건 → 이민법원 기록 → 최종추방명령 여부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