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면허국, 매달20~30차례 이민국 요원에 넘겨
올한해 5천곳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 돌입, 초비상
국토안보부장관 “법준수 드리머 추방 우선시 않을것”
2월 영주권문호, ‘비성직자 종교, 리저널 투자 승인 불능’
연방정부 폐쇄 위기
미국내 테러범 73%‘외국 태생 이민자’
‘다카’ 폐지 강행하는 정부…”당장 추방은 없다” 안심 메시지도
30대 멕시코계 가장, 미국 불법입국 30년만에 ‘나홀로 추방’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이 다시 강화됩니다**
**2026년 8월 영주권 문호 발표… 가족이민은 일부 전진, 취업이민은 신중한 움직임 **
**시민권자 부모가 미혼 자녀를 초청한 후 자녀가 결혼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28년 거주 영주권자, 해외여행 후 공항서 구금…영주권자도 출국 전 범죄기록 확인해야**
**출생시민권 제한, 이번에는 의회로…공화당 연방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