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비극…땡볕 속 트레일러서 46구 시신 발견
자진출국(voluntary departure)
이민 개혁 없이는 공포가 계속될 것입니다
조태용 주미대사 ‘선천적 복수국적 동포들 바라는 대로 개선’
서류미비자에 메디캘·푸드 스탬프 제공
이민서류 적체 2배 늘었다
세월이 가도 여전한 245(i)
학생(F-1) 신분의 취업
**2026년 2월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 분석**
**영구영주권 신청시 추가서류에 했던 똑같은 증인 가능할까**
**미국 밀입국자의 영주권자 배우자 청원(I-130) 승인 이후 절차**
“시민권을 신청했을 뿐인데, 추방재판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시민권자 배우자 초청 영주권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