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USCIS), 생계취업허가(EAD) 자동 연장 종료
H‑1B 비자 신규 신청자에 대해 연 $100,000의 수수료 도입 및 기업 부담 논란
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USCIS)의 자연화 신청자에 대한 “선량한 도덕적 성격(good moral character)” 기준 확대
귀화시험(시민권) – 2025년판 시험 적용선
11월 비자블러틴 – 전월 대비 “동결”, USCIS Dates for Filing 사용 유지
10월 30일부 – 자동 EAD 540일 연장 종료(신청일 기준)
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USCIS) 수수료 결제 방식 변경
멕시코 국경 밀입국 적발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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