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 방북자, 美’무비자입국’불가
치솟는 환율에 유학생들 ‘울상’
이민가정 7가구당 1곳 ‘영주권 우려 복지 포기’
취업비자 당첨된 3명 중 1명 ‘탈락’
주한미국대사관 이민국 오피스 19일부터 단계적 축소…9월말 전면 폐쇄
여권파워 한국 2위, 미국 6위권, 북한 101위
복지혜택 받으면 영주권 취득 어렵다
민주, “50억불 국경장벽 예산, 총기규제에 써라”
**USCIS 서류 서명 실수로 신청 거부?*
**미국 내 영주권 신청, 이제는 ‘자격’만으로 부족하다*
**USCIS의 새로운 AOS 정책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CA에서 Annulment, 혼인무효/혼인취소**